대방건설, '디에트르 더 리버' 추가 임차인 모집 청약 오늘 마감
입력 2026.04.30 13:23
수정 2026.04.30 13:26
부산 강서구 범방동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대방건설이 부산 강서구 범방동에 공급 중인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의 추가 임차인 모집 청약이 오늘(30일) 마감된다.
이 단지는 전세형 구조의 민간임대 아파트로 월세로 8년간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청약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조감도.ⓒ대방건설
교통 여건으로는 부산신항, 녹산국가산업단지, 국제물류도시까지 차량 약 10분대, 미음 연구개발(R&D) 산업단지까지 약 7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생활권은 명지국제신도시와 에코델타시티와 인접해 상업·의료·교육 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스타필드시티 명지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등 주요 상업시설도 차량 약 10분대 거리에 있다. 단지 인근에는 녹산고향동산이 위치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이 가능하다.
향후 부경경마공원역(예정)을 통한 부전–마산 전철이 개통되면 사상과 서면 등 부산 주요 도심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당첨자 발표는 내달 7일 오후 4시에 진행될 예정으로 계약은 내달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