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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보아, CJ온스타일 ‘김호영의 투머치쇼’서 홈쇼핑 첫 론칭…마녀스프 방송 성료

오승훈 기자 (osh@dailian.co.kr)
입력 2026.04.15 16:05
수정 2026.04.15 16:06

푸드테크 기업 ㈜심플플래닛의 B2C 브랜드 발보아(발보아키친)는 자사 제품 ‘마녀스프’를 CJ온스타일 ‘김호영의 투머치쇼’를 통해 선보이며 홈쇼핑 론칭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발보아 마녀스프’는 유럽 전통 감량식 레시피에서 착안해 개발된 토마토 스프 제품으로, 진하게 끓인 토마토 베이스에 국내산 냉장 채소 6종과 병아리콩, 완두콩 등을 더해 채소 본연의 풍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자레인지 약 50초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레토르트 형태로, 아침 식사나 가벼운 한 끼, 식단 관리가 필요한 상황 등 일상 속 다양한 식사 대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마녀스프 클래식 △마녀스프 핫칠리 △마녀스프 토마토커리 등 3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클래식은 깊은 토마토 풍미를, 핫칠리는 은은한 매콤함을, 토마토커리는 이국적인 향신료 블렌딩을 더해 각기 다른 취향을 고려한 라인업으로 선보였다.


특히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함유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 고단백·고식이섬유·저당 설계를 반영한 점도 차별화 요소로 강조됐다.


발보아는 앞서 홈쇼핑 채널에서 제품군을 통해 안정적인 판매 성과를 기록하며 소비자 반응을 축적해왔다. 웰니스 푸드 브랜드로서 축적해온 소비자 반응과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번 ‘마녀스프’ 론칭 방송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발보아는 웰니스 식단 트렌드 확산에 발맞춰 간편하면서도 영양 설계를 갖춘 제품군을 빠르게 선보이며 시장 대응 속도를 높여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올리브베러, 카카오톡 선물하기, 신세계백화점 식품관, 트웰브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 잇따라 입점하며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발보아 관계자는 “기존 홈쇼핑 채널에서 확인한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마녀스프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지속 가능한 웰니스 식단 경험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승훈 기자 (os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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