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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특집] 풀뿌리 현장 ④ 예비후보 검증8…여주시장 예비후보

명미정 기자 (mijung@dailian.co.kr)
입력 2026.04.10 17:16
수정 2026.04.10 17:17

- 전과·당적 변경 이력 등 객관적 자료 검증

- 여주시장 예비후보

[알림] 본지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들에 대해 검증한다. 검증 지표는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등록된 전과 기록을 활용했다. 이는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도덕성과 준법정신을 가늠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후보자의 정치적 신념 및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과거 정당 변경 이력'등을 공개 자료와 당사자 확인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인터뷰를 통한 주요 공약 사항도 반영한다.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된 여주시장 예비후보는 총 5명이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명이며 국민의힘 후보가 2명이다.


민주당 후보로는 전 여주시장을 지낸 이항진 후보, 여주시 부시장을 역임한 이대직 후보, 여주시의회 의장 출신의 박시선 후보 3인이다.


전과는 이대직 후보가 2건을 보유했다.


2002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1백만 원을, 2004년 상해 혐의로 역시 벌금 1백만 원을 받았다.


국민의힘 후보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 정득모 후보와 4대강 여주시 보해체반대 공동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광석 후보 2인이다.


전과 기록은 박광석 후보자가 5건으로 경기도 선관위에 등록한 경기도 시장·군수 예비후보 가운데 두번째로 많았다.


1997년 부정수표단속법위반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1998년 도로교통법위반으로 벌금 1백만원·2001 음주운전으로 벌금 2백만 원·2004 음주운전으로 1백 5십만 원·2010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1백 5십만 원의 처분을 받았다.


당적 변경이나 탈당 후 무소속 혹은 타당 출마 등 논란이 있는 후보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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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미정 기자 (miju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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