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근 혼인신고했는데' 부산 기장 아파트서 40대女, 남편 살해한 뒤 사망
입력 2026.04.10 08:17
수정 2026.04.10 08:26
ⓒAI 삽화 이미지
부산 기장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이 남편을 살해한 뒤 사망했다.
10일 오전 2시22분께 기장군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성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은 범행 후 투신해 사망했다. 부부는 최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