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오리온, '100만개 완판' 초코송이 말차 정식 출시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4.09 15:50
수정 2026.04.09 15:51

초코송이 말차. ⓒ오리온

오리온이 지난해 10월 한정판으로 선보인 후 100만개가 팔리며 완판 된 '초코송이 말차'가 소비자들의 요청으로 재출시 됐다.


오리온은 말차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대중적인 맛의 선택지로 인기를 얻으면서 고객센터와 공식 SNS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이 이어지자 제품을 정식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식품업계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 제품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지난 3월에는 말차 트렌드를 담아 '꼬북칩 말차초코맛' '톡핑 말차블라썸' '초코칩쿠키 말차라떼맛' 3종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리온 관계자는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잡은 말차 열풍과 소비자의 성원에 힘입어 초코송이 말차를 정식 출시하게 됐다"며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성인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하며 세대를 넘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