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이탈리아 파스타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 출시
입력 2026.04.13 10:11
수정 2026.04.13 10:11
오뚜기 프레스코 토스카나.ⓒ오뚜기
오뚜기가 자사의 파스타 부문 신제품인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인 '청동틀'(Bronze die)을 사용해 만든 파스타다. 거친 면 표면으로 소스가 잘 배이는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100% 세몰리나만을 사용해 약 160년 역사를 가진 이탈리아 현지 업체에서 생산된다.
제품은 ▲스파게티 ▲링귀니 ▲카사레체 ▲리가토니 ▲펜네 ▲후실리 등 총 6개로 구성됐다.
외식 없이도 집에서 '완벽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는 물론, 홈파티·집들이·가족 모임 등 특별한 자리에서 간편하면서도 근사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고 오뚜기 측은 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정통 제조 방식과 고품질 원재료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현지의 깊은 풍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