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오늘(9일) ‘엠카’서 신곡 ‘런어웨이’ 최초 공개
입력 2026.04.09 13:19
수정 2026.04.09 13:19
그룹 리센느(RESCENE)가 컴백 후 첫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
9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는 이날 오후 6시 방송되는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Runaway)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리센느는 이번 무대를 통해 기존의 밝고 청량한 이미지에서 탈피,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앨범의 핵심 테마인 ‘인센스’(Incense) 콘셉트를 시각화한 군무와 라이브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신곡 ‘런어웨이’는 몽환적인 기타 레이어와 미래적인 신스 사운드가 입힌 곡이다. 스스로 선택한 길 위에서 진짜 ‘나’를 완성해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