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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블핑 지수, 직원에 400만원대 명품백 선물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4.07 14:29
수정 2026.04.07 14:30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직원들에게 수백만원대의 명품백을 선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지수가 설립한 개인 레이블 '블리수' 직원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이 러브 유, CEO", "지수 최고"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직원들은 지수에게 선물받은 가방을 들고 하트 손가락 포즈를 취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지수·직원 SNS 갈무리

이 가방은 지수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 제품으로 지수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Miss Caro 미니 백'은 매크로까나쥬 스티칭이 돋보이는 블랙 양가죽 소재에 골드 CD 트위스트 잠금장치 디테일이 특징으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약 445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24년 '블리수'를 설립해 독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크리스찬 디올 홈페이지 갈무리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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