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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안녕’ 2026 KBO리그 올스타전, 잠실야구장서 7월 개최

김태훈 기자 (ktwsc28@dailian.co.kr)
입력 2026.04.03 15:09
수정 2026.04.03 15:10

잠실야구장 ⓒ

‘2026 신한 SOL KBO리그’ 올스타전은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KBO는 3일 “올해 올스타전은 7월 10~11일 이틀간 잠실야구장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2026 KBO 올스타전은 이틀 동안 진행된다. 10일 퓨처스(2군)리그 올스타전과 홈런 레이스, 11일에는 올스타전 본 게임이 펼쳐진다.


KBO는 잠실구장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장식하기 위해 올스타전을 개최하기로 했다. 프로야구가 출범한 1982년 개장해 40년 넘게 한국 야구와 함께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잠실야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서울시는 잠실구장이 위치한 종합운동장 일대를 야구장, 전시·컨벤션, 상업과 숙박 시설 등이 모인 복합 공간 조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음 시즌부터는 잠실야구장의 대체 구장서 경기가 펼쳐진다.

김태훈 기자 (ktwsc2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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