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용인특례시, 27일 '(가칭)동백IC 설치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6.02.18 14:22
수정 2026.02.18 14:23

기본설계(안) 공람·공고 19일~다음달 11일까지

이상일 시장 "사업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할 것"

용인특례시청사 전경. ⓒ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 기흥구청에서 '(가칭)동백나들목(IC) 기본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또 오는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시민들에게 기본설계(안) 공람도 실시한다.


(가칭)동백IC는 기흥구 청덕동 일대에 들어서는 영동고속도로 서울·인천 방향으로 진출입할 수 있는 IC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한국도로공사가 기본·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지역 주민의 다양한 불편과 피해를 호소하는 민원 내용을 듣고, 수차례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이 반영되도록 계속 전달해 왔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같은 민원 등을 검토해 최대한 반영한 기본설계(안)을 내놨다.


이상일 시장은 "(가칭)동백IC 설치는 기흥구 주민들의 오랜 바람인 만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