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한화에어로 “2032년 차세대 발사체, 달 착륙선 추진 시스템 담당”
입력 2026.02.09 16:25
수정 2026.02.09 16:2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9일 지난해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정부의 달 탐사 계획의 일환으로 2032년 차세대 발사체를 통해 발사 예정인 달 착륙선에 탑재되는 착륙용 엔진과 제어 출력기의 제작과 시험, 추진 시스템 전체 조립·시험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당사는 30년간 축적한 우주 비행체 추진 시스템의 개발 경험을 통해 대한민국의 독자적인 달탐사 능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