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악뮤, 12월 요아소비 내한 콘서트 게스트 확정
입력 2024.11.22 09:09
수정 2024.11.22 09:09
그룹 뉴진스, 악뮤(AKMU)가 밴드 요아소비(YOASOBI) 콘서트 게스트로 함께 한다.
21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오는 12월 개최되는 ‘요아소비 아시아투어 2024-2025 초현실’(YOASOBI ASIA TOUR 2024-2025 cho-genjitsu)에 악뮤와 뉴진스가 게스트 출연을 확정했다.
ⓒ리벳
지난해 처음으로 진행된 내한 콘서트에서 오직 요아소비만의 무대를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케이팝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며 시너지를 더하겠다는 계획이다. 뉴진스는 12월 7일, 악뮤는 12월 8일 무대에 오른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악뮤와 뉴진스 그리고 요아소비의 만남인 만큼,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할 무대에 대한 기대가 높다.
앞서 요아소비는 첫 내한 콘서트임에도 불구하고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는 12월 열릴 콘서트 역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회차 매진을 달성했다.
요아소비는 콘서트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팬들을 만난다. 11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는 더현대서울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는데 이어 11월 30일에는 ‘멜론뮤직어워드’(The 16th Melon Music Awards, MMA2024)에서 무대도 선보일 예획이다.
요아소비의 내한 콘서트 ‘초현실’은 12월 7일과 8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아레나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