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입력 2024.04.05 10:55
수정 2024.04.05 10:56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대표 박용현)은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매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고 매일경제와 MBN,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했다.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과 더불어 박용현 대표의 컨설팅 경영 부문 대상을 동시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은 전국 17개 지점과 1,000여 명의 법인 컨설턴트 및 100명이 넘는 전문직(세무사, 회계사, 노무사, 변호사, 법무사, 변리사, 행정사 등)을 보유 중이다. 이에, 2024년에는 중소・중견 기업 경영 컨설팅 영역의 양적, 질적 확대를 위해 컨설턴트 200여 명 추가 확보와 10개 이상의 전국 핵심 거점 추가 개소를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종합 법인 컨설팅 분야에서의 새로운 도약 및 성장을 위해 제2의 본사인 강남센터를 개소했다. 이에 수도권 중소・중견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한 고도화된 맞춤형 컨설팅을 더욱더 강화하여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이바지하고 있다.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박용현 대표는 “끊임없는 성장을 위해 항상 도전하는 자세를 잃지 않았던 것이 지금의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을 만들었다”면서 “현재의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기업의 행복은 곧 우리의 행복’이라는 경영 철학을 되새기며 중소・중견 기업 성장에 이바지함으로써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