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정운선,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출연…고윤정 언니 된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1.18 09:23
수정 2024.01.18 09:23

2024년 상반기 방송

배우 정운선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고윤정과 자매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18일 에이스팩토리는 정운선이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에이스팩토리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상급종합병원 교수와 전공의들의 리얼한 병원생활과 우정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응답하라 시리즈’와 ‘슬기로운 시리즈’를 탄생시킨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는 이번 작품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정운선은 극 중 종로 율제 산부인과 1년 차 전공의 고윤정의 언니 주영 역을 맡았다. 동생과 사사건건 티격태격하며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운선은 2010년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으로 데뷔해 뮤지컬 ‘김종욱 찾기’, ‘쇼맨_어느 독재자의 네 번째 대역배우’, 연극 ‘오만과 편견’, ‘태일’, ‘빵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이후 tvN ‘해피니스’부터 JTBC ‘기상청 사람들’, ENA ‘마당이 있는 집’ 등 TV 드라마는 물론,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2024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