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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길역 로열파크씨티' 주택전시관 오픈..."고객 발걸음 이어져"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입력 2023.11.27 13:01
수정 2023.11.27 13:02

'호갱노노' 일간 방문자 1위, 실시간 5천명 이상 조회, 홈페이지 누적 방문 110만 넘어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사업 확정으로 환승 없이 40분대(급행 기준)면 강남 이동

19세 이상 수도권 거주자 청약 가능, 12월 4일 특공, 5일 1순위 청약 진행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제공


지난 24일 그랜드 오픈한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주택전시관에 오픈 이후 3일 동안 예비 청약자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 2만1,313세대 리조트특별시 첫 번째 프리미엄 시범단지로 인천 풀옵션 아파트라는 상징성 그리고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 등 호재까지 더해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다.


이런 관심은 통계 수치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실제 부동산 실거래가 앱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방문자 수가 5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런 관심도 등의 이유로 호갱노노 일간(인천시) 방문자수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편 주택전시관이 오픈한 24일 오전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접속자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서버가 다운됐으며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홈페이지 접속자 수도 110만명을 돌파한 상황이다.


주택전시관에는 인천시 전역과 김포, 부천, 고양 등 인근 지역거주자들은 물론 서울 강남구 역삼동·청담동 성동구, 마포구, 강서구 등 서울 전역에서 찾아와 상담을 받았다. 최근 수도권 분양가가 유상옵션과 중도금 이자 등으로 10억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왕길역 로열파크씨티는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등 33가지 기본 옵션 무상 제공과 2만1313세대로 조성되는 신흥 부촌 리조트특별시의 미래 가치에 대해 수긍하면서 실제 거주를 하려는 실주요 중심의 고객들의 비중이 높았다고 밝혔다.


주택전시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에 위치했으며 예약제가 아닌 자유 관람으로 운영중이다. 일반적으로 2~3개 실내 유니트가 마련되는 것과 달리 주택전시관에는 총 8개의 실내 유니트가 마련돼 고객들이 다양한 평면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다. 리조트특별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광역 모형도와 특화 커뮤니티, 동 배치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단지 모형도 설치됐다. 전문 프레젠터로부터 시각화 자료를 활용한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관련 자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여기에 뱅쇼와 커피 등 다양한 음료를 제공해 보다 따듯하고, 여유로운 환경에서 주택전시관을 둘러볼 수 있는 점도 눈에 띄었다. 또 2024년 9월 입주와 함께 내 집 앞 정원처럼 누릴 수 있는 조경과 조경시설 등 특화 기반시설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카트 투어도 실시한다.


앞서 설명한 33가지로 제공되는 풀 옵션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시범단지 입주민들의 특별한 혜택으로 각 실 마다 공기 청정 기능이 있는 최신 LG시스템 에어컨과 냉장과 냉동 그리고 김치냉장고로 구성된 컬럼 빌트인 냉장고(오토도어, 삼성/LG 택1)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풀옵션 아파트다.


왕길역 로열파크씨티는 편리한 교통 환경과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인천지하철 2호선 왕길역 역세권이면서 공항고속도로, 공항철도 등을 통해 인천 전역은 물론 강남권과 서울 강서(마곡), 김포 등 인접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지난 11월 17일 공항철도와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사업이 확정됨에 따라 로열파크씨티즌들은 환승 없이 40분대(급행 기준)면 강남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한편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2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5일 1순위, 6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이어 12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12월 26~28일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청약은 세대주·세대원 관계없이 19세 이상 수도권 거주자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주택수에 상관없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전매제한 기간은 6개월이며 실거주 의무도 적용받지 않는다. 금융 혜택으로 계약금(10%)을 납부하면,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구매 부담도 크게 낮췄다.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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