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유일호 위원장 등 내빈들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회 한·중 기업인 및 전직 정부 고위인사 대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