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흔들며 인사하는 EPL 득점왕 손흥민
입력 2022.05.24 17:12
수정 2022.05.24 17:13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