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장애인 의원 발언대 보완 설치 시연
입력 2022.04.05 16:09
수정 2022.04.05 16:54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가 끝난 뒤 박병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 등 휠체어를 탄 장애인 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발언할 수 있도록 새로 보완 설치된 발언대(좌우 상하 높이 조절 가능)를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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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가 끝난 뒤 박병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 등 휠체어를 탄 장애인 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발언할 수 있도록 새로 보완 설치된 발언대(좌우 상하 높이 조절 가능)를 시연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