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6096명, 연일 최대치 기록
입력 2022.01.28 11:27
수정 2022.01.28 11:28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 되며 신규 확진자가 16,096명으로 연일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28일 오전 서울 성북구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 되며 신규 확진자가 16,096명으로 연일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28일 오전 서울 성북구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