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결렬' 선언한 안철수
입력 2021.08.16 10:42
수정 2021.08.16 10:42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국민의힘과의 합당과 관련해 "국민의당과 국민의힘, 두 정당의 통합을 위한 노력이 여기서 멈추게 됐음을 매우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씀드린다"고 밝히며 '합당 결렬'을 선언한 뒤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6일 오전 국회에서 국민의힘과의 합당과 관련해 "국민의당과 국민의힘, 두 정당의 통합을 위한 노력이 여기서 멈추게 됐음을 매우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씀드린다"고 밝히며 '합당 결렬'을 선언한 뒤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