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날씨 속 낮아진 전력예비율...블랙아웃 현실화 우려
입력 2021.07.15 15:22
수정 2021.07.15 15:23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폭염에 가까운 날씨가 계속되며 전력예비율 두 자릿수대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건물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가 뜨거운 바람을 뿜어내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폭염에 가까운 날씨가 계속되며 전력예비율 두 자릿수대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중구의 한 건물 외벽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가 뜨거운 바람을 뿜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