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2020 iF 디자인 어워드’ 금상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0.02.24 12:24
수정 2020.02.24 12:26
입력 2020.02.24 12:24
수정 2020.02.24 12:26
페라리는 SF90 스트라달레가 ‘2020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금상 수상작 중 자동차 부문에서 유일하다. 심사위원단은 SF90 스트라달레의 ‘마음을 사로잡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기능과 디자인이 매끄럽게 조화를 이룬 차체 라인 및 요소들’과 ‘대칭의 안정감과 긴장감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독창적인 차체 비율’에 높은 점수를 줬다.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는 최대 출력 1000마력, 출력 대 중량비 마력당 1.57kg의 경이로운 퍼포먼스로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한편 독일의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F International Forum Design GmbH)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는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하는 67년 역사의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로, 매년 70개의 국가에서 6000여 점 이상의 작품이 출품된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5월 4일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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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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