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현대중공업, 울산대서 합병 주총 돌입
김희정 기자
입력 2019.05.31 11:18
수정 2019.05.31 11:20
입력 2019.05.31 11:18
수정 2019.05.31 11:20
현대중공업이 31일 대우조선해양 합병 및 물적분할을 다룰 임시주주총회 장소를 울산대로 긴급 변경하고 오전 11시 16분께부터 임시주총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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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hjkim051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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