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 어린이집 영아 사망, 부검 결과 “질식사 추정”
서정권 기자
입력 2018.07.20 17:17
수정 2018.07.20 17:18
입력 2018.07.20 17:17
수정 2018.07.20 17:18
20일 진행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아이의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망에 이를 만한 외상은 보이지 않지만, 정황상으로 비구폐색성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국과수의 구두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비구폐색성질식사는 코나 입 막힘으로 인한 질식사를 뜻한다.
경찰은 다른 아이에게도 가혹 행위가 있었는지 밝히기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uinn****)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너무나도 끔찍한 일” “(3rt****) 다른 피해자도 분명 더 있었을 듯” “(123*****) 밝혀지지 않았지만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울었을까?” “(hio***) 말 못하는 아이들을 상대로 이게 무슨 짓” “(uinn****) 어린이집 어떻게 보내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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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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