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크리스마스 가볼만한 곳…위안부 할머니 찾아간 청년산타
스팟뉴스팀
입력 2017.12.25 10:47
수정 2017.12.25 10:48
입력 2017.12.25 10:47
수정 2017.12.25 10:48
광주광역시 북구 평화인권협의회와 북구 주민들이 지난 23일 북구청 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발대식을 하고 일본군 피해 할머니와 함께하는 북구 청년 평화산타 대작전을 진행했다.
발대식을 마친 평화의 산타들은 그동안 연습한 춤 공연을 선보이고, 선물을 전달하는 등 외로운 피해 할머니들과 따뜻한 성탄절을 미리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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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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