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도 완벽했던 '정인영'... 스포츠 여신의 미모 '화제'
박창진 기자
입력 2017.12.07 00:07
수정 2017.12.08 10:49
입력 2017.12.07 00:07
수정 2017.12.08 10:49
방송인 정인영이 품절녀에 합류하는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이 눈길을 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정인영 아나운서의 고등학교 졸업사진'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영은 고등학교 교복을 차려입고 수수하면서도 단아한 미모를 뽐낸다. 큰 눈과 오뚝한 콧날 등 지금과 전혀 다를 바 없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정인영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으로, 미모에 늘씬한 몸매와 진행솜씨를 겸비해 '야구여신'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정인영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 씨(40)와 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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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권 기자
(mtrepc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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