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U+, “배당 성향 30% 기본...점진적 상향 가능”
이호연 기자
입력 2017.02.02 16:38
수정 2017.02.02 16:38
입력 2017.02.02 16:38
수정 2017.02.02 16:38
LG유플러스는 2일 지난해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기본적으로 배당성향에 대한 30%기준은 기본 가이드라인으로 가져갈 계획”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배당 성향도 점진적으로 상향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경영성과도 전년 대비 좀 더 좋은 쪽으로 결과 창출해서 내년에는 성향 뿐 아니라 배당금 전체로도 증액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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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연 기자
(mico9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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