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열애' 조현영 엉덩이 노출 "여기 있다 원본"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18 07:12
수정 2015.10.18 07:12
입력 2015.10.18 07:12
수정 2015.10.18 07:12
조현영과 알렉스가 열애 중인 가운데 조현영의 섹시 자태가 새삼 화제다.
조현영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어라 들켰네 여기 있다 원본. 저것 옷이야!”라며 “위에서 찍어서 그런 거지. 절대 머리가 크고 다리가 짧은 게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영은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조현영은 책상에 몸을 숙인 채 엉덩이를 뒤로 빼는 등 도발적인 자세를 선보이며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레인보우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주인공 조현영의 모습을 공개, 조현영의 상반신 세미 누드 사진이 추가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알렉스와 조현영의 열애설을 보도, 양측은 "한 달째 열애 중"이라며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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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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