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외모 비하 "셀카는 뽀샤시 어플 덕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2 14:52
수정 2015.09.02 15:20
입력 2015.09.02 14:52
수정 2015.09.02 15:20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tvN '치즈인더트랩'에 캐스팅된 가운데, 그의 외모 콤플렉스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토킹 미러'에서 "둥근 얼굴과 낮은 코, 크지 않은 눈, 넓은 미간까지 단점이 많다"라며 자신의 외모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이성경은 "메이크업으로 가리고 그림을 그려도 안 예쁘다"며 한숨을 내쉰 뒤, 셀카가 잘 나오는 비결은 "뽀샤시 어플과 얼짱 각도, 화장발 덕분"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체 얼마나 더 예뻐야 하는 걸까" "저 정도면 상위 2% 이내" "누구나 외모에 불만이 있는 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성경은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극 중 백인호(서강준)와는 남매인 백인하로 분한다.
유정(박해진)과는 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알고 지낸 인하는 미모를 내세워 양다리, 세 다리는 기본이며, 이기적이고 게으른 성격에 욱하는 성질까지 갖춘 통제 불능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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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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