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삼진식품 코스닥 상장 승인…주관사는 대신증권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5.10.30 19:40
수정 2025.10.30 19:40

ⓒ데일리안 AI 삽화 이미지

한국거래소는 30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 결과, 어묵 제조업체 삼진식품의 일반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2015년 설립된 삼진식품은 조제식품 제조업체로, 어묵 등 수산가공식품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964억 원, 영업이익은 48억 4천5백만 원을 기록했다.


이번 상장은 대신증권이 주관을 맡았으며, 예비심사 통과로 삼진식품은 본격적인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하게 됐다.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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