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명태균 "11월8일 검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질신문 할 것"
김인희 기자 (ihkim@dailian.co.kr)
입력 2025.10.23 14:15
수정 2025.10.23 14:15
입력 2025.10.23 14:15
수정 2025.10.23 14:15
선거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10월23일 오후 서울특별시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11월8일 검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질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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