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판포포구서 다이빙하던 30대 관광객 심정지…헬기 긴급이송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5.04.26 15:13
수정 2025.04.26 15:15
입력 2025.04.26 15:13
수정 2025.04.26 15:15
제주시 한경면 판포포구에서 다이빙을 하던 관광객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47분께 제주시 한경면 판포포구에서 다이빙을 하던 30대 관광객 A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닥터헬리골 병원에 이송됐다.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주변인들에 의해 육상으로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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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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