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장남 도박, 형사처벌 대상이면 책임…무한검증 불가피”
정계성기자 (minjks@dailian.co.kr), 송오미 기자
입력 2021.12.16 11:03
수정 2021.12.16 11:10
입력 2021.12.16 11:03
수정 2021.12.16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