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오늘(12일) 첫 방송…집에서 즐기는 세계사 여행
입력 2020.12.12 21:30
수정 2020.12.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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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가 오늘 첫 방송된다.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는 전 세계 곳곳을 온택트로 둘러보며 각 나라의 명소를 살펴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의 역사를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12일 첫 방송에서는 한국사에 이어 세계사 지식을 전수하고자 준비한 설민석이 본격적으로 강의에 나선다. 온라인 강의와 '책 읽어드립니다'등 이미 다양한 콘텐츠에서 전달력을 보여준 설민석이 세계사를 만났을 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흡인력 있는 강의와 더불어 틈새를 파고드는 설민석의 퀴즈 역시 새로운 재미 포인트다. 일방적으로 세계사에 얽힌 이야기를 전달하기 보다는 중간중간 흥미진진한 퀴즈로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간극을 좁혀줄 예정이다.
설민석이 여행 부럽지 않은 세계사 강의를 이끄는 '그랜드 마스터'라면, 마스터를 따르는 여행 메이트들의 은지원, 존박, 이혜성의 활약도 볼 수 있다. 세 출연진들은 매주 상상을 초월하는 질문과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세계사 지식으로 강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전망이다.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는 매주 다양한 주제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낯선 유럽뿐만 아니라 익숙하지만 알고 보면 무한한 역사가 있는 아시아권 역시 강의로 다룰 예정이다. 오후 10시 40분 방송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