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U+ "5G 전략, B2B보다 B2C 중심으로 전개"
입력 2020.11.05 16:04
수정 2020.11.05 16:04
최창국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그룹 상무는 5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경쟁사는 B2B 서비스를 언급하지만 자사는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B2C 서비스 중심으로 5G 가입자를 확대와 경험 혁신에 방점을 둘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가구 단위 세그먼트별 전략을 보다 정교하게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최창국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그룹 상무는 5일 진행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경쟁사는 B2B 서비스를 언급하지만 자사는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B2C 서비스 중심으로 5G 가입자를 확대와 경험 혁신에 방점을 둘 계획"이라며 "내년에는 가구 단위 세그먼트별 전략을 보다 정교하게 시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