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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신곡 '돌팔매'로 김진표와 15년만에 호흡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0.11.04 12:45
수정 2020.11.04 12:45

가수 이적이 김진표와 15년만에 호흡을 맞춘다.


지난 3일 이적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이적과 김진표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돌팔매 (feat. 김진표)'라는 문구로 이번 타이틀곡의 피처링에 김진표가 참여한 소식을 알렸다.


이적 소속사는 "이적과 김진표는 지난 1995년 남성 듀오 패닉으로 함께 활동했다. 두 뮤지션은 지난 2005년 12월 발매한 '패닉4' 이후 15년만에 호흡을 맞췄다. 이번 타이틀곡 협업을 통해 패닉의 지난 25년을 되돌아보는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는 평가다"라며 "이번 발매되는 앨범은 지난 2013년 11월 발매한 5집 '고독의 의미' 이후 7년 만에 내는 정규앨범으로 리스너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고 전했다.


1995년 남성 듀오 패닉으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이적은 이후 긱스, 카니발 등 그룹을 결성하고 독특한 음악화법을 통해 우리시대 대표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적의 새 앨범 'Trace'는 11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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