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주소복사

창립 66주년 맞은 동국제강 “지속가능한 성장 기회로 준비하자”

조인영 기자
입력 2020.07.07 11:44 수정 2020.07.07 11:44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장기근속상 수여식과 온라인 이벤트로 간소화

창립 66주년 기념일에 근속상을 수상한 동국제강 직원들 모습ⓒ동국제강창립 66주년 기념일에 근속상을 수상한 동국제강 직원들 모습ⓒ동국제강

동국제강은 창립 66주년 기념일을 맞이해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본사와 각 사업장에서 간소화된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집합행사 방식의 기념식 대신 담당임원 주관의 장기근속상 수여식과 온라인 이벤트로 간소화 했다.


장세욱 부회장은 사내 게시판에 올린 인사말을 통해 “각자의 위치에서 나아가는 자신을 스스로 존중하게 될 때 이것이 우리 모두와 회사를 더 가치있게 만드는 바탕이라고 생각한다”며 “2020년 7월 7일 오늘의 동국제강도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전했다.


매년 창립기념일 당일 실시했던 동국제강의 ‘나눔지기 봉사단’ 활동은 소규모 인원이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와 독거노인지원센터에 생필품과 건강식품 등이 담긴 ‘해피박스’ 170여개를 전달하는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한편, 동국제강은 유튜브에 창립기념일에 맞춰 야간 조업 중인 현장 직원들의 모습을 담은 ‘코로나19를 넘어서는 동국제강의 야간 현장’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영 기자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