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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김호중 등 19인 ‘미스터트롯 콘서트’로 전국 함께 뛴다

  • [데일리안] 입력 2020.07.06 10:11
  • 수정 2020.07.06 10:12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쇼플레이ⓒ쇼플레이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 서울 공연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오는 2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막하는 대국민 감사 콘서트에는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TOP7에 진출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부터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나태주, 고재근, 노지훈, 이대원, 김중연, 남승민까지 총 19명이 전 회차에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부에서 권고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를 시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장의 수용인원인 1만5000석 중 ‘좌석 간 거리두기’로 인해 5200석만 사용한다. 이어 체온 측정,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지침과 함께 운영된다.


제작사는 “방탄소년단, 박효신, 아이유 등 일부 아티스트만 시도했던 360도 무대, 화려한 영상, 연출 등을 예고한 바 있는 대국민 감사 콘서트는 매 회차 다르게 구성된 스페셜 무대를 통해 더욱 알찬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콘서트의 막을 여는 서울 공연은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이어 10월 초까지 전주, 창원, 청주, 여수, 광주, 천안, 원주, 부천, 대전, 수원, 의정부, 안산, 대구, 포항, 부산 16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난다.


또한 기존 오픈 지역 중 좌석간 거리두기가 불가한 지역들은 공연일정을 조율하고 있으며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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