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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 넘을 트로트 인재 찾는다”…MBC, ‘트로트의 민족(가제)’ 론칭

박정선 기자
입력 2020.05.06 13:49 수정 2020.05.06 13:49

ⓒ뉴시스ⓒ뉴시스

MBC가 새로운 트로트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MBC에 따르면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트로트의 민족(가제)’은 전국 팔도에서 트로트를 가장 잘 부르는 ‘진짜’ 트로트 왕을 뽑는 버라이어티 쇼바이벌이다.


특히 ‘트로트의 민족(가제)’은 MBC의 지역 방송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별 예심을 통해 전국 팔도 곳곳의 트로트 고수들을 찾아낼 것으로, 숨어있던 새로운 ‘국민 트로트 스타’의 탄생이 기대된다.


관계자는 “최종 우승자는 오로지 국민들이 직접 뽑는 ‘국민 투표’로만 진행해 대중성과 공정성을 모두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로트의 민족(가제)’은 2020년 하반기 첫 방송으로,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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