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5-27 10시 기준
확진환자
11265 명
격리해제
10295 명
사망
269 명
검사진행
21061 명
16.8℃
구름조금
미세먼지 27

트리플 역세권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 시티’ 5월 분양

  • [데일리안] 입력 2020.04.09 09:05
  • 수정 2020.04.09 09:05
  •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공항철도·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9호선 직결 등 트리플 역세권 입지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 시티’ 조감도.ⓒ대우건설‘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 시티’ 조감도.ⓒ대우건설

우주개발은 인천 청라 친환경복합단지 C17-1-2블록(서구 청라동 4-20번지 일원)에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다음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다.


이 오피스텔은 1군 건설사 브랜드의 대단지로, 지하 6층 ~ 지상 최고 34층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최근 주거 트랜드에 맞게 1 ~ 2룸 구조 및 복층설계 (일부 호실) 가 적용되며, 전용면적 20~ 63㎡, 총 1630실 규모다.


단지는 청라국제도시 내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은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이 예정돼 있고, 서울 지하철 9호선 직결 호재도 앞두고 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청라 연장선 개통도 논의중에 있다.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 인근 북청라IC ∙ 북인천IC 등을 통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및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출입이 쉽고, 인천국제공항 ∙ 김포국제공항 등도 차량으로 20분대에 오갈 수 있다. 간선급행버스체계 BRT ∙ 유도고속차량 GRT를 활용해 지역 내는 물론, 인근 지역 이동도 용이하다.


높은 미래가치도 예견된다. 2024년 완공 예정인 ‘스타필드 청라’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총 16만5000㎡ 부지에 들어서는 스타필드 청라는 쇼핑 ∙ 문화 ∙ 레저 ∙ 위락시설을 갖춘 복합쇼핑몰로 조성된다. 아울러, 지난 2014년 1단계 사업을 시작해 24만6671㎡ 규모 글로벌 금융타운으로 조성되는 하나금융타운도 가깝다. 2단계까지 완료된 하나금융타운 조성사업은, 본사 이전이 포함된 3단계 사업 (2021년 초 착공 예정) 을 앞두고 있다. 3단계까지 완료되면, 향후 본사 및 관계사까지 포함한 상주 및 연수인구가 최대 1만8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종합병원 ∙ 전문병원 ∙ 의과전문대학 등으로 구성되는 청라의료복합타운 조성 사업지도 도보 거리 내 위치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말 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개발이 본격화됐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강점이다. 청라국제도시 내 입주를 완료한 한국 GM R&D 센터와 로봇랜드를 비롯, 인근 LG전자 인천캠퍼스와 경서3도시개발지구 ∙ 인천터미널 물류단지 ∙ 인천 서부산업단지 등 기업체 종사자 다수가 잠재수요로 거론된다. 향후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제3연륙교가 개통 예정으로, 영종국제도시 내 종사자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시티타워 ∙ 국제금융단지 ∙ 도시첨단산업단지 등도 청라국제도시 내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임차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차량 10분대 거리에 홈플러스 ∙ 롯데마트 ∙ 노브랜드 등 대형마트가 밀집해 있고, 코스트코가 청라국제도시 내 개장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청라호수공원 ∙ CGV ∙ 관공서 등도 가깝다.


탁 트인 트리플 조망권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지상 최고 34층 높이로 조성돼 서해 오션뷰와 448m 높이 초고층 빌딩 ‘청라 시티타워’·‘베어즈베스트 청라GC’ 의 녹지 조망 등 (일부 호실) 이 가능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수익형 부동산이 풍선효과를 누리는 가운데,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가 가능한 오피스텔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며 “특히 트리플 역세권 입지와 조망권, 각종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높은 미래가치가 예상돼, 투자수요자들은 물론 실수요자들의 문의 역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