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허리 숙여 인사하는 정정용 감독
입력 2019.06.17 09:10
수정 2019.06.17 09:12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달성한 대한민국 U-20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환영하는 시민들을 향해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2019 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달성한 대한민국 U-20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환영하는 시민들을 향해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