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선거 공식 데뷔 황교안 대표, 쉽지 않아...
입력 2019.04.03 23:32
수정 2019.04.03 23:32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3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 마련된 4.3보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개표상황을 지켜보며 물을 마시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가 3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 마련된 4.3보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개표상황을 지켜보며 물을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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