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북미회담 결렬 직후…함경남도에서 규모 2.5 지진

스팟뉴스팀
입력 2019.03.03 16:32
수정 2019.03.03 16:32

北 함경남도 금야군 북서쪽 15㎞ 지역에서 발생

기상청 "자연지진" 추정…지하 핵실험 아닌 듯

北 함경남도 금야군 북서쪽 15㎞ 지역에서 발생
기상청 "자연지진" 추정…지하 핵실험 아닌 듯


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에 따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을 관통해 북한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함경남도에서 지진이 관측됐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한 함경남도 금야군 북서쪽 15㎞ 지역에서 진도 2.5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지점은 북위 39.63도, 동경 127.12도다.

기상청 관계자는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며, 지하 핵실험 가능성을 배제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