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연휴 시작으로 교통 혼잡…서울-부산 7시간
입력 2019.03.01 10:52
수정 2019.03.01 12:19
정체된 고속도로 모습.(자료사진)ⓒ데일리안
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교통량은 전국 491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8만대, 지방에서 수도권 46만대로 예상된다.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요금소 기준)은 서울-대전 4시간 40분, 서울-부산 7시간 20분, 서울-광주 6시간 20분, 서서울-목포 7시간 10분, 서울-강릉 5시간 40분 등이다.
혼잡은 지방방향의 경우, 6-7시에 시작해 11-12시 최대에 이르렀다 20~21시에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방향은 오전 10~11시 시작해 17~18시 최대에 이르렀다 21~22시에 해소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