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지난해 영업익 501억원…전년비 43.5%↓
입력 2019.02.18 17:25
수정 2019.02.18 17:25
유한양행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01억원으로 전년 대비 43.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 증가한 1조5188억원, 당기순이익은 46.8% 감소한 583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연구개발(R&D) 비용 및 판관비 증가와 종속회사 및 지분법투자회사 이익 감소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