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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우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진단…경기 출전은?

  • [데일리안] 입력 2018.11.08 15:43
  • 수정 2018.11.08 15:43
  • 김평호 기자

통증 정도에 따라 경기 출전 여부 결정

통증을 호소한 김재환이 검진 결과 우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 ⓒ 연합뉴스통증을 호소한 김재환이 검진 결과 우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 ⓒ 연합뉴스

옆구리 통증으로 한국시리즈 3차전에 결장한 두산의 4번 타자 김재환의 정확한 상태가 나왔다.

두산은 8일 “김재환이 재검진 결과 우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김재환은 전날 한국시리즈 3차전을 앞두고 타격 훈련 도중 우측 옆구리에 통증을 호소했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향해 정밀 검진을 실시했다.

하지만 정확한 판독이 이뤄지지 않아 8일 오전 구단 지정 병원인 박진영 정형외과에서 추가 검진을 받았다.

향후 경기 출전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두산 관계자는 “수술, 주사 치료 없이 자연 치유되는 수밖에 없다. 현재 손상 부위에 테이핑을 하고 있다”며 “향후 통증 정도에 따라 경기 출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두산은 전날 4번 타자 김재환의 공백 속에 SK에 2-7로 패하며 시리즈 주도권을 내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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