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조 린아 "첫아들 품에 안았다"
입력 2018.09.06 17:39
수정 2018.09.07 00:56
장승조 린아 부부가 득남했다. ⓒ 린아 인스타그램
배우 장승조 린아 부부가 득남 소식을 알렸다.
장승조의 소속사인 네오엔터테인먼트는 6일 "장승조가 지난 1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인연을 맺은 뒤 몰래 사랑을 키워오다 2014년 11월 결혼했다.
한편, 장승조는 최근 tvN ‘아는 와이프’에서 윤종후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