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속 갈림길' 서울중앙지법 들어서는 안태근
입력 2018.04.18 10:59
수정 2018.04.18 11:00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 불이익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하고 인사 불이익을 준 의혹을 받고 있는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구속전피의자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