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3일 노조 파업으로 생산중단…4일 재개
입력 2018.03.05 08:47
수정 2018.03.05 09:11
광주, 곡성공장 8시간 부분파업
금호타이어는 지난 3일 광주공장, 곡성공장의 부분파업으로 타이어 생산 중단 차질이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들 공장에서는 4조 3교대로 구성된 근무조별 각 2시간씩 총 8시간의 부분파업이 이뤄졌다.
4일부터는 생산이 재개됐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생산 중단 분야의 매출은 2016년 기준 1조6477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