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극기 들고 경기장 돌며 눈물 흘리는 김보름
입력 2018.02.24 23:29
수정 2018.02.24 23:30
한국 김보름이 24일 오후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확정지은 뒤 태극기를 든 채 경기장을 돌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한국 김보름이 24일 오후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확정지은 뒤 태극기를 든 채 경기장을 돌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